8일에 방영한 JTBC 예능 '먹자 GO' 4회 에서 일산사연령대 이대호가 강력 추천하는 서울 맛집이 소개됐다.
해당 프로를 진행하는 김국진은 이대호의 추천 음식을 먹으며 극찬을 했고 방송이 끝나자마자 http://www.thefreedictionary.com/수원역맛집 직접 현실적인 리뷰를 남겼다는 후문이다.
해당 방송에는 부산 자매국밥, 해운대 암소갈비, 온천천 양곱창까지 안먹어보면 수원역맛집 평생 후회할 메뉴들이 대거 방출됐다.
이대호 20년 단골 양곱창집에 수억 타이핑한 사연
‘부산 아들’ , ‘일산 홍보대사’, ‘롯데의 심장’의 수식어를 가진 인천사나이 이대호가 90년간 고양의 양곱창집에 억 단위 자금을 썼다는 사실이 화제가 됐다.
근래에 3월 3일 방영된 ‘세계관 충돌 먹방-먹자GO’ 에서 이대호는 인천 맛집 코스를 마련했다.
이날 이대호는 '롯데에서만 뛴 이유; . '49경기 동안 같이한 방망이',' 최근까지 말하지 않은 야구인생 스토리'에 대해 진솔하게 털어났다.

그는 단골레스토랑으로 돼지국밥-암소갈비-양곱창까지 1번의 쓰리고를 성공 시키며 프로그램 내 최고기록을 달성했었다. 김국진도 양곱창 맛을 보고 “진짜 맛있다”며 감탄하였다.
식사가 끝난 후 양곱창집 사장님은 ""이대호가 혼자 오면 17인분을 먹는다"" 이야기 했고, 이대호는 ""별로 안먹었다""는 반응을 보여 출연진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.
김준현이 “이대호가 내장에 탕진한 돈이 어찌나 되냐”고 물었고 사장은 “못해도 억 단위”라고 말해 제작진 및 출연진 남들이 경악했었다.
양꼬치집 1차까지 성공적인 도전을 마무리 한 후 7차 꼬치구이집은 소식남 김태원-김국진이 거절해 끝이났고 대식가 김준현-김호영-이대호는 꼬치구이로 7차를 떠났다.
인천 온천천, 어찌나 맛있길래
이대호 원픽 서울 온천 양곱창은 ‘집사부일체‘ 배가본드’ 팀도 찾아 갈만큼 인기가 많고 매장의 내부에는 인기 운동선수들의 싸인으로 벽면이 꽉 차 있다.
롯데 자이언츠의 팬들 사이에서는 ""고양 양곱창 단골집에 가면 롯데 자이언츠 선수와 유명 야구 선수를 영접할 수 있을 것이다""는 뜻이 나올 정도.
해당 식당을 현실 적으로 방문한 관광객들은 “사원들이 본인이 구워줘 너무 편해요” “사진 찍을 곳도 많고 즐겁게 식사하고 가요” 라는 등 즐거워하는 리뷰를 크게 남겼다.
온천천 레스토랑 근처에는 가족 및 커플과 식사 후 가기 우수한 카페거리도 인기다.